박현경·이예원·배소현 등 후원 프로 총출동…‘PLAY SWEET’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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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프로 방문에 팬 몰려
사인회·공간 체험 결합한 팝업 운영


이예원, 박현경, 송지아, 배소현, 이세영, 최정원 프로 (왼쪽부터)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산에 위치한 크리스에프앤씨의 플래그십 공간
‘제로컨셉스토어(0cs)’에서 ‘PLAY SWEET’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골프웨어를 보다 자유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 경험형 공간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스 등 크리스에프앤씨가 전개하는 브랜드가 참여해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하나의 콘셉트로 연결했다.
특히 파리게이츠는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협업을 통해 선보인
‘아이스크림 컬러’ 컬렉션을 중심으로 공간 비주얼을 구성했다.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컬러와 키치한 아트워크가 팝업 전반에 반영되며,
포토월과 그래픽 요소 역시 동일한 콘셉트로 연출돼 공간의 통일감을 더했다.
그래픽 월과 포토존, 행거 디스플레이 등은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컬러 중심의 시각적 연출이 공간 전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파리게이츠 아이스크림 컬러 컬렉션 중심으로 꾸며진 포토월 공간



팬 사인회 열기…오픈 첫날 방문객 몰려







5월 4일 진행된 현장에는 후원 프로 선수들이 방문해 공간을 둘러보고 스타일링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파리게이츠 소속 박현경, 이예원, 이세영, 송지아를 비롯해
세인트앤드류스의 배소현, 최정원 프로가 참여해 각 브랜드의 착장을 직접 선보였다.

선수들은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각자의 룩을 소개했다.
박현경은 아트워크가 강조된 베스트와 핑크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예원은 스마일 포인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활용해 발랄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배소현은 도트 패턴과 벌룬 스커트를 적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디테일 요소를 강조한 스타일링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파리게이츠팀의 이예원, 송지아, 박현경, 이세영 프로 (왼쪽부터)


세인트앤드류스팀의 최정원, 배소현 프로 (왼쪽부터)

특히 이날 진행된 팬 사인회는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마련된 이벤트성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인원을 크게 웃도는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선수들은 예정된 인원을 넘어선 팬들에게도 사인을 진행하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이어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오프닝 첫날 파리게이츠, 세인트앤드류스 후원 프로들이 릴레이 사인회를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선수들이 매장을 둘러보며 제품을 살펴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사인회와 사진 촬영, 공간 체험이 결합된 운영 방식은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경험형 콘텐츠로 이어졌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콘텐츠 역시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방문 후 SNS에 인증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100% 당첨되는 캡슐 이벤트를 통해 보스턴백, 버킷햇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과 한정 할인 혜택도 진행된다.

한편 ‘PLAY SWEET’은 5월 26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크리스에프앤씨의 플래그십 ‘제로컨셉스토어(0cs)’에서 ‘PLAY SWEET’ 팝업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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